스포츠 상해 특화 경희생생한방병원 건대점과 맞춤형 의료 지원 협력
HR그룹의 진천 HR FC, 선수단 부상 방지 및 재활 강화

(왼쪽부터) 이건영 경희생생한방병원 건대점 병원장과 신호룡 진천 HR FC 구단주가 지난 14일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홈 개막전을 앞두고 공식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사진=HR레포츠㈜ 제공
대한축구협회 주관 K4리그 소속 진천 HR FC(구단주 신호룡)가 선수단 부상 관리 및 경기력 유지를 목적으로 경희생생한방병원 건대점과 공식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희생생한방병원 건대점은 충청북도 진천군 및 충북혁신도시를 연고로 하는 진천 HR FC 선수단에 스포츠 상해 진료와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병원은 운동선수 전용 재활 커리큘럼을 운용하여 선수들의 부상 복귀와 컨디션 관리를 지원할 방침이다. 충청 지역 연고 구단으로서 선수단의 의료 인프라를 보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건영 병원장이 운영하는 경희생생한방병원 건대점은 신체 기능 회복과 재발 방지에 초점을 맞춘 스포츠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축구 등 전문 스포츠 분야의 의료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구단과 협력한다.
현재 유상수 감독이 지휘하고 송홍민 등이 활약 중인 진천 HR FC는 2026 K4리그에서 무패 행진을 기록하며 리그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최근 K1리그 수준의 관중 동원력을 보이며 월드컵을 앞둔 축구 열기를 지역 내에서 주도하고 있다.
신호룡 진천 HR FC 구단주(HR그룹 대표이사)는 "경희생생한방병원의 전문적인 의료 지원을 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과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다"라며 "진천 HR FC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단 모기업인 HR그룹은 쿠팡CLS의 최대 위탁배송 협력사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라스트마일 선두주자로 평가받는 물류 기업이다. 특히 HR로지스틱스를 통해 구축한 ‘K-라스트마일’ 모델은 택배시장과 물류업계의 표본으로 인용되고 있으며, HR레포츠와 HR리테일 등 자회사를 통해 사업 외연을 확장 중이다.
진천 HR FC는 이번 의료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전력을 정비해 오는 12일 평창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홈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에이치알그룹은 향후에도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출처 : E동아(https://edu.donga.com)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058
스포츠 상해 특화 경희생생한방병원 건대점과 맞춤형 의료 지원 협력
HR그룹의 진천 HR FC, 선수단 부상 방지 및 재활 강화
(왼쪽부터) 이건영 경희생생한방병원 건대점 병원장과 신호룡 진천 HR FC 구단주가 지난 14일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홈 개막전을 앞두고 공식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사진=HR레포츠㈜ 제공
대한축구협회 주관 K4리그 소속 진천 HR FC(구단주 신호룡)가 선수단 부상 관리 및 경기력 유지를 목적으로 경희생생한방병원 건대점과 공식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희생생한방병원 건대점은 충청북도 진천군 및 충북혁신도시를 연고로 하는 진천 HR FC 선수단에 스포츠 상해 진료와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병원은 운동선수 전용 재활 커리큘럼을 운용하여 선수들의 부상 복귀와 컨디션 관리를 지원할 방침이다. 충청 지역 연고 구단으로서 선수단의 의료 인프라를 보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건영 병원장이 운영하는 경희생생한방병원 건대점은 신체 기능 회복과 재발 방지에 초점을 맞춘 스포츠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축구 등 전문 스포츠 분야의 의료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구단과 협력한다.
현재 유상수 감독이 지휘하고 송홍민 등이 활약 중인 진천 HR FC는 2026 K4리그에서 무패 행진을 기록하며 리그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최근 K1리그 수준의 관중 동원력을 보이며 월드컵을 앞둔 축구 열기를 지역 내에서 주도하고 있다.
신호룡 진천 HR FC 구단주(HR그룹 대표이사)는 "경희생생한방병원의 전문적인 의료 지원을 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과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다"라며 "진천 HR FC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단 모기업인 HR그룹은 쿠팡CLS의 최대 위탁배송 협력사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라스트마일 선두주자로 평가받는 물류 기업이다. 특히 HR로지스틱스를 통해 구축한 ‘K-라스트마일’ 모델은 택배시장과 물류업계의 표본으로 인용되고 있으며, HR레포츠와 HR리테일 등 자회사를 통해 사업 외연을 확장 중이다.
진천 HR FC는 이번 의료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전력을 정비해 오는 12일 평창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홈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에이치알그룹은 향후에도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출처 : E동아(https://ed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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