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당진 시작으로 구미·김해·창원·제주 캠프 순회
보냉 쿨러백·냉감타월·쿨스카프 등 안전용품 7종 지원
배송 현장에 음료·얼음물과 혹서기 대응 물품 전달

HR그룹 관계자와 배송기사들이 지난 12일 쿠팡 아산 모바일캠프에서 혹서기 안전 케어 키트와 음료·얼음물 전달 행사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HR그룹 제공
[잡포스트] 김현수 기자 =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쿠팡CLS)의 최대 배송 파트너사인 HR그룹(대표 신호룡)이 여름철 배송 현장에서 근무하는 배송기사들을 대상으로 혹서기 안전 지원에 나섰다.
HR그룹은 소속 쿠팡택배(퀵플렉스) 기사와 동승자에게 혹서기 안전 케어 키트와 음료를 전달하기 위해 전국 캠프를 순회했다고 밝혔다. 일정은 지난 12일 충남 아산과 당진 모바일캠프에서 시작해 구미, 김해, 창원, 제주 등으로 확대됐다.
각 캠프에서는 배송기사와 동승자를 대상으로 안전 케어 키트를 전달하고 커피와 아이스티, 얼음물 등 음료도 함께 제공했다.
HR그룹은 여름철 배송 과정에서 기사들이 활용할 수 있는 물품을 현장에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번 지원을 진행했다.
첫 지원은 지난 12일 오전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에 위치한 아산 모바일캠프에서 이뤄졌다. HR그룹은 배송기사와 동승자 25명에게 안전 케어 키트와 커피·아이스티, 얼음물을 전달했다.
이날 오후에는 충남 당진시 송악읍의 당진 모바일캠프를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배송기사와 동승자 15명에게 안전 케어 키트와 커피·아이스티를 제공했으며, 캠프 내 배송기사들에게는 얼린 생수도 전달했다.
안전 케어 키트는 총 7종으로 구성됐다. 대용량 아이스 보냉 쿨러백을 비롯해 스포츠 냉감타월, 냉감 넥워머 쿨스카프, 자외선 차단 아이스 쿨토시, 기능성 스포츠 헤어밴드, 햇빛 차단용 포켓 벙거지, 차량용 미끄럼방지테이프 등이 포함됐다.
구성품은 배송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냉감 및 자외선 차단용품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쿨러백은 음료와 생수를 보관하는 데 활용할 수 있으며, 냉감타월과 쿨스카프, 쿨토시 등은 야외와 차량 안팎을 오가는 배송 과정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아산 캠프의 한 배송기사는 “한낮에는 차량을 오르내리는 것만으로도 땀이 많이 나고 생수도 금세 미지근해진다”며 “얼음물과 보냉 쿨러백, 냉감용품을 함께 챙겨줘 배송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장시간 야외와 차량 안팎을 오가는 배송기사들의 여름철 근무 환경을 고려해 마련됐다. HR그룹은 음료와 얼음물을 제공하는 한편, 배송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냉감·자외선 차단용품도 함께 지원했다.

HR그룹 관계자와 배송기사들이 전국 쿠팡 캠프에서 혹서기 키트와 얼음물을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HR그룹 제공
HR그룹은 아산과 당진에 이어 구미, 김해, 창원, 제주 등 전국 캠프를 차례로 방문하며 혹서기 안전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호룡 HR그룹 대표는 “뜨거운 열기 속에서 배송에 나서는 모든 기사님께 시원한 얼음물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배송기사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배송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에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s://www.job-post.co.kr)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385
아산·당진 시작으로 구미·김해·창원·제주 캠프 순회
보냉 쿨러백·냉감타월·쿨스카프 등 안전용품 7종 지원
배송 현장에 음료·얼음물과 혹서기 대응 물품 전달
HR그룹 관계자와 배송기사들이 지난 12일 쿠팡 아산 모바일캠프에서 혹서기 안전 케어 키트와 음료·얼음물 전달 행사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HR그룹 제공
[잡포스트] 김현수 기자 =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쿠팡CLS)의 최대 배송 파트너사인 HR그룹(대표 신호룡)이 여름철 배송 현장에서 근무하는 배송기사들을 대상으로 혹서기 안전 지원에 나섰다.
HR그룹은 소속 쿠팡택배(퀵플렉스) 기사와 동승자에게 혹서기 안전 케어 키트와 음료를 전달하기 위해 전국 캠프를 순회했다고 밝혔다. 일정은 지난 12일 충남 아산과 당진 모바일캠프에서 시작해 구미, 김해, 창원, 제주 등으로 확대됐다.
각 캠프에서는 배송기사와 동승자를 대상으로 안전 케어 키트를 전달하고 커피와 아이스티, 얼음물 등 음료도 함께 제공했다.
HR그룹은 여름철 배송 과정에서 기사들이 활용할 수 있는 물품을 현장에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번 지원을 진행했다.
첫 지원은 지난 12일 오전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에 위치한 아산 모바일캠프에서 이뤄졌다. HR그룹은 배송기사와 동승자 25명에게 안전 케어 키트와 커피·아이스티, 얼음물을 전달했다.
이날 오후에는 충남 당진시 송악읍의 당진 모바일캠프를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배송기사와 동승자 15명에게 안전 케어 키트와 커피·아이스티를 제공했으며, 캠프 내 배송기사들에게는 얼린 생수도 전달했다.
안전 케어 키트는 총 7종으로 구성됐다. 대용량 아이스 보냉 쿨러백을 비롯해 스포츠 냉감타월, 냉감 넥워머 쿨스카프, 자외선 차단 아이스 쿨토시, 기능성 스포츠 헤어밴드, 햇빛 차단용 포켓 벙거지, 차량용 미끄럼방지테이프 등이 포함됐다.
구성품은 배송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냉감 및 자외선 차단용품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쿨러백은 음료와 생수를 보관하는 데 활용할 수 있으며, 냉감타월과 쿨스카프, 쿨토시 등은 야외와 차량 안팎을 오가는 배송 과정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아산 캠프의 한 배송기사는 “한낮에는 차량을 오르내리는 것만으로도 땀이 많이 나고 생수도 금세 미지근해진다”며 “얼음물과 보냉 쿨러백, 냉감용품을 함께 챙겨줘 배송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장시간 야외와 차량 안팎을 오가는 배송기사들의 여름철 근무 환경을 고려해 마련됐다. HR그룹은 음료와 얼음물을 제공하는 한편, 배송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냉감·자외선 차단용품도 함께 지원했다.
HR그룹 관계자와 배송기사들이 전국 쿠팡 캠프에서 혹서기 키트와 얼음물을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HR그룹 제공
HR그룹은 아산과 당진에 이어 구미, 김해, 창원, 제주 등 전국 캠프를 차례로 방문하며 혹서기 안전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호룡 HR그룹 대표는 “뜨거운 열기 속에서 배송에 나서는 모든 기사님께 시원한 얼음물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배송기사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배송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에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s://www.job-post.co.kr)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385